'144억 벌고도 갑질?' 데이식스 팬미팅 폭발…신분증 단톡방 공유에 생기부까지 요구(+ jyp, 의혹, 팬덤,콘서트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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온라인 커뮤니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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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주년을 맞이한 밴드 데이식스가 팬미팅 운영진의 과도한 본인 확인 절차로 갑질 논란에 휩싸였습니다.

팬들의 신분증을 스태프 단톡방에 공유하고 생활기록부까지 요구하는 등 개인정보 침해 의혹까지 제기되며 팬덤 내 분노가 확산되고 있어요.

연간 수백억원 매출을 올리는 K팝 대표 밴드의 부적절한 행사 운영이 도마에 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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